민경희 작가의 그림 ‘a tale of sunset' 이 티셔츠로 출시 되었다.

모난데 없는 선, 차분한 색감의 이 그림은 해질녘, 우리 모두가 스쳐간 순간들이다.

특별할 일 없는 헛헛한 삶에도 반짝이는 것들이 있다. 이것을 그리고 싶었고 이 작품에서 찾을 수 있는 진실이다.


- Fabric

코튼 100%


- Size

여자사이즈 : 어깨50 가슴53 소매기장20.5 암홀23 소매밑단18 총길이70.5 (cm)


남자사이즈 : 어깨51.5 가슴54.5 소매기장21 암홀26 소매밑단20 총길이76.5 (cm)

a tale of sunset

30000

White is absolute! "Perfection is achieved not when there is nothing more to add, but when there is nothing left to take away" - Antoine de Saint-Exupery Our first collection SoBaek, started with our love for minimalism. It juxtaposes traditional Korean design with a sense of minimal purity. To bring forth materials that are not only functional yet luxurious and to deliver designs that can endure time and cultural boundaries. The minimal color palette, focusing on white and neutrals, communicates purity and poetry. It speaks innocence, humility, sincerity, beginning, and timelessness. 첫 번째 컬렉션은 ‘소백’을 주제로 하여 고요함, 간결함, 섬세함을 담았습니다. 자연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 素와 그 바탕이 되는 白을 바라보면 과거와 현재가 맞닿아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로부터 일상에 여백을 만들어 자연과 함께한 풍류의 모습은 지금 우리가 가장 원하는 모습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소백의 모습을 담아 현재의 쉼을 위한 물건을 제안하며, 우리의 삶도 소백의 모습을 닮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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